서울대교구 남성 제 267차 꾸르실리스따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곳은 우리 모두 지난 절두산에서의
은총을 되새김하는 공간이 될것입니다.
서로 서로 그때의 시간을 잊지 않고 봉사하며 성화된 생활을 하는
꾸르실리스따로의 삶을 격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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