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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2004. 6. 18. 오전 7:17:57

다음 까페와 같이 운영됩니다.

서울대교구 남성 제 267차 꾸르실리스따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곳은 우리 모두 지난 절두산에서의

 

은총을 되새김하는 공간이 될것입니다.

 

서로 서로 그때의 시간을 잊지 않고 봉사하며 성화된 생활을 하는

 

꾸르실리스따로의 삶을 격려합시다.

 

까페 닉네임  중 본인확인이 불가능할경우에

 

자유게시판에 가입 아이디및  실명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총무의 승인후에 정회원으로 등급이 조정됨을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만  준회원이 볼수 있고

 

나머지 게시판은 정회원이 되어야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267차 여러분은 모두 정회원으로 가입 후 조정되시고

 

267차 외의 분들의  경우에는 가입하실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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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지원금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