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을 먹는 처녀...

espero·2006. 10. 9. 오후 7:26:31

할머니^^

한 번도 새끼를 낳지 않았습니다

12살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식욕이 왕성하고

이가 튼튼하여 하루에 껌을 몇개씩 먹어치웁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벌벌 떠는데

껌 씹을 때만은 전혀 의식하지 않음^^

댓글 4

감독·2006. 10. 9. 오후 10:30:46

이름하여 새롬이인가요? 비순이라고 또한 같은 종의 노처녀? 할머니?가 있는데 노년에 친구맺으면 좋을텐데

구자균·2006. 10. 10. 오전 8:57:38

어디서 많이 본듯한디

·2006. 10. 10. 오전 8:58:57

껌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답은 다음에 (힌트 투사부일체에 나옴)

바드로·2006. 10. 17. 오전 11:36:51

고 할머니 참 맛나게도 먹네. 마침 점심시간이 가까운데 더 배고프네 나도 강쥐키우는데 진짜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