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일기-5
마징가·2006. 10. 1. 오후 7:59:01
오늘로 완전 금연 26일째다
지난 주는 많아 바빠서 카페에 들어오지도 못했다.
덕분에 금연일기도 못쓰고. ....
금연일기가 아니로 금연週記를 쓰게 생겼다.
아니 어쩌면 금연 月記를 쓰게될지도 모르겠다.
요 며칠 사이 마니 힘들다.
며칠 전에는 집에서 와이프한테 짜증을 많이 냈다.
나를 위해서 금연하는것인데 .......많이 미안하다.
와이프가 이해하고 잘 받아주어서 미안하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금연일기까지 쓰고 있는데 그니의 유혹에 의지가 꺽이면
많이 망신이겠지?
단원들 얼굴보기도 말이 아닐거고...또 아이들은 ....
참아보자.
추석날이 한달째인데 와이프가 파티해 준다고 했는데 기대가 많이 된다.
댓글 2
감독·2006. 10. 2. 오후 6:25:33
드디어 한달이나 참앗군요! 추카! 쿠카! 또 작심삼일 열번을 이어가셔야죠?
바드로·2006. 10. 17. 오전 11:39:51
금연일기 감동적으로 1편부터 봤읍니다. 역쉬 대단한 단장님입니다. 대단한 단장님을 본받아야하는데...한번 실패한후로 계기를 찾기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