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다 더 이쁠 순 없다^^

espero·2006. 9. 28. 오후 4:01:30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새롬이구요

제 오빠의 닉네임은  바른생활 사나이 랍니다^^

 

 



 

 

 

댓글 1

감독·2006. 9. 28. 오후 7:19:11

나도 요렇게 이쁜 똑같은 강아지가 있었다. 이름하여 뚜비라고 대구서 집나갔지만 아직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