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일기-4

마징가·2006. 9. 20. 오전 11:46:08

9월 15일 10일째

 

Cu.월례회의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우리 Pr.의 10차 사업보고가 있었다.

 

강 티베리오 서기님이 원체 준비를 잘 해서 별 문제없이 잘 마쳤다.

 

직장 일로 많이 비쁜데 수고를 아끼지 않은 강 티베리오서기님께 고마운 마음이 많이 든다.

 

회의를 마친 후 요한 성당에 연도를 다녀왔다.

 

신장 투석을 하는 편치 않은 몸인데 선교 왕을 3년을 했단다.

 

나이도 51세로 한창 젊은 나이인데...

 

아이들도 많이 어리다.

 

내일 레지오 장으로 미사를 드린단다.

 

가슴이 답답하다.

 

그니가 생각이 난다.

 

이럴땐 그니가 도움이 되긴 된다.

 

그래도 떠난 자에 미련을 두지말자....

 

 

댓글 2

감독·2006. 9. 27. 오후 11:12:21

아니 그놈의 금연은 잘 되고 있는지? 며칠째 일기가 안 올라온다. 정말 바쁜가 보다 아니면 다시 흡연을 해 버린건가 정말로 궁금해진다. 징가는 계속 금연일기를 쓰기 바란다. ㅎㅎㅎ

espero·2006. 9. 28. 오후 5:08:08

금연을 완벽하게 하는 방법 1.금연에 지향을 두고 묵주의 9일 기도를 54일 한다 2. 그 다음은 ...기도를 끝낸후 이 곳에 글을 남기시면 가르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