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주공아파트를 짓는데 토목설계를 하기 위한 현장조사하러 갔슴다.
땀 삐질삐질 흘리며 들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나
반바지에 샌들에 쪼그리고 앉아 하수맨홀 뚜껑을 열고 있는 사진은 용량커서 못 올립니다.
대신 잠시 찰칵한 사진이나
강신혁
2006. 8. 29. 오후 6:43:07
이 땅에 주공아파트를 짓는데 토목설계를 하기 위한 현장조사하러 갔슴다.
땀 삐질삐질 흘리며 들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나
반바지에 샌들에 쪼그리고 앉아 하수맨홀 뚜껑을 열고 있는 사진은 용량커서 못 올립니다.
대신 잠시 찰칵한 사진이나
전직이 찍세(?)였나여 무지 잘 찍었네...토지 수용되어서 또 여러사람 부자 되었겠네
정보가새나가면 부동산값이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