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찰칵!
우리 앵무 식구들이 집에서 나와 벽걸이 에어콘 위에서
또 베란다 빨래대 위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다.
이놈들은 밖에 나오길르 좋아해서 .......... 덕분에 난들이 수난을 당한다오!
강신혁
2006. 6. 30. 오전 11:23:54
사무실에서 찰칵!
우리 앵무 식구들이 집에서 나와 벽걸이 에어콘 위에서
또 베란다 빨래대 위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다.
이놈들은 밖에 나오길르 좋아해서 .......... 덕분에 난들이 수난을 당한다오!
앵무새가 참 이쁜데... 혹시 앵무새 고기도 맛있나여?
우잉~~~~~ 무슨 말씸을 우리 초롱이와 노랭이가 들으면 섭섭해 할낀데.... 얼릉사과하세요! 날아가서 쪼으기 전에
참고로 초롱이는 제손으로 받았습니다. 5년은 족히 키웠지요. 제 집사람이 들으면 섭섭해할꺼요!
지금 무쟈게 반성중입니다. 제발 앵무에게는 비밀엄수 바랍니다.
절대 이야기 안했습니다. 걱정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