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에 관한 안내

장명길

2007. 7. 15. 오후 3:07:00

 
 
이번 주일 부터 시작될 '친교실 공사일정'으로 인해 그동안 잠시 친교를 위해
나누던 스낵(커피 포함)류 조차도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교우 여러분의 양해를 바라며 이에, 저희 공동체의 입지와 보다 나은 처우개선을
위해 이번에 사목지침으로 정한 '본당으로 가는 길'에 더욱 매진해야겠습니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그 길은 오로지 뜻을 함께하는 열절한 기도와 정성을 다한
헌금이 있어야만  갈 수 있는 결코 쉽지않은 길입니다. 다만 저희가 하나로 뭉쳐
굳센 각오로 꿋꿋하게 나아갈 때 멀지않은 곳에 반드시 저희의 본당이 있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다함께 힘을 내어 외칩시다. 서부공소 화이팅!!
 
참고로, 친교실 공사는 올해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