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대축일 전 주간인 성주간 안에서 특히 성삼일은 우리 신앙의 신비를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통해 깊이 묵상하며, 구원의 은총을 확고히 하는 가장 중요한 전례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이처럼 깊은 영적 전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순시기를 열심히 살아가는 가운데, 부활을 향한 우리 삶의 여정이 얼마나 축복된 것인지를 깊이 체험하는 계기가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 성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
일시 : 4월 21일(목) 저녁 8시 /교육관
▶ 성금요일 수난 예절
일시 : 4월 22일(금) 오후 5시 / 성안토니다니엘성당
▶ 성토요일 부활성야 미사
일시 : 4월 23일(토) 밤 11시 / 성안토니다니엘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