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그동안 공동체를 위한 기도지향으로 바쳐오던 십자가의 길이
사순시기를 맞이하여 다가올 예수님의 부활을 준비하며
참회와 보속 그리고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 지낼 것을
다짐하는 기도지향으로 이번 주일(2/21일) 부터 바뀝니다.
따라서 십자가의 길 선도자는 제단 십자가 고상 앞에서
큰절 후 시작 할 때 사순시기에 맞는 기도지향을 한 후
십자가의길을 선도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의 길은 오후 4시 15분 정시에 시작되며
필히 시간엄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