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산 인천교구장님 쾌유장장명길2009. 9. 8. 오전 1:48:02 병환 중이시던 최기산 주교님께서 많은 분들의 기도와 하느님의 보살피심으로 쾌차 하셨다고 합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며 주님의 도우심에 신앙인으로서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