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명길

2009. 6. 11. 오전 6:53:27

 
 
한국에서 오랜 동안 투병 중이시던 목루시아(김정영-목남균 형제의 처)
자매님께서 지난 6월 8일 오후 10시경 고국에서 별세 하셨기에 부고합니다.
 
고인이 되신 목루시아 자매님은 오래 전 저희 본당 신자이셨고 현재 본당에서
예비신자 교리를 받고 있는 목예나(딸)의 모친이 되시기도 합니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과 깊은 슬픔에 잠긴 가족들을 위해
본당 교우 여러분들의 정성 어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