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은 어머니 날입니다.
따라서 이날 식사조는 휴무하고
피자주문으로 식사를 대신합니다.
그동안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행사의 일부로 증정해오던
어머니 날 카네이션 꽃은 앞으로는
각 가정의 몫으로 맡기고 본당에서는
마음의 꽃다발로 대신 하기로 했습니다.
여자는 머리 속에 떠오르고
어머니는 가슴 속에 묻힙니다.
부르기만해도 가슴 아린 이름.
어. 머. 니!
부디 좋은 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