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든 교우들이 열심으로 한 기도의 결과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본당이라는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번 3월 25일을 기해 정식으로 본당을 인정 하신다는 해밀턴 교구의 편지와 인증서가 도착했습니다.
정식적으로 본당 이름은 St,. Paul Chung Parish이며 한인을 대상으로 포교활동을 하도록 되어있으며
St. Antony Daniel 성당을 사용해도 좋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한번 하느님께 감사의 보답으로 기도드리고 주님 안의 사랑의 공동체가 되도록 서로 배려하는
그리고 신알을 키워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성숙한 신앙인으로 갈수 있는 첫걸음을 마련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다는 믿음으로
신앙 공동체를 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