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 이루어지는 미사의 핵심은 전례입니다.
미사의 시작이자 끝인 전례에 관해 그 동안 우리는
너무도 모른 채 미사를 준비하고 참례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이번에 본당 신부님의 배려로 갖는 전례봉사 교육은
우리에게 다시 없는 기회이자 본당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우리 공동체를 위한 감사의 선물입니다.
미사를 진행하는 전례해설자를 비롯하여 본당 공동체의
봉사자 임무를 맡은 사목위원들 께서는 필히 참석을 바라며
모쪼록 많은 신자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분명한 것은 성당은 신앙공동체입니다.
우리 다함께 평신도의 본분을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