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교육관 축성식한한택종2008. 6. 20. 오전 12:16:50하느님도 기뻐서 우시다가 웃다 하신 우리 좋은 날... 참석해 주신 교우들과 그리고 앞으로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 될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관리 부장님... 갈비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성모회원 여러분... 참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