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100주간 참가자 모집

김영삼

2007. 4. 26. 오후 11:17:41

찬미예수님!
주님의 거룩한 부활을 잘 보내고 계십니까?
주님 부활의 영광을 기쁘게 지내고 싶지만 마음만큼 쉽지 않은 것은 왜일까요?
아마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은 아닐런지.
주님 사랑을 함께 느끼고 그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성서 100주간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직 주님의 짜릿한 사랑을 맛보지 못하신분
주님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지 못하는 분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뭔가 허전하고 갈증을 느끼시는 분들
주님이 어디 계신지 모르고 방황하시는 분들
우리 같이 성서 100주간에 참여합시나.
늦으면 자리가 없습니다. 선착순 10명만 받습니다.
지금 못하면 또 3년을 기다려야합니다. 3년동안 방황하지 마시고 
지금 신청하세요.

신청문의는
캠브리지와 브랜포드 지역-장루시아 자매님
키치너와 워터루 지역-김영삼 시몬 형제님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않는 사람,
오히려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그는 시냇가에 심겨 제때에 열매를 내며 잎이 마르지 않는 나무와 같아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악인들은 그렇지 않으니 바람에 흗어지는 겨와 같아라
그러므로 악인들이 심판 때에,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감히 서지 못하리라.
의인들의 길은 주님께서 알고 계시고 악인들의 길은 멸망에 이르기 때문일세.   
(시편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