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막시모·2011. 10. 29. 오후 1:38:27
점점
남을 해하는 말을 하는
당신을 보면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점점...
나만을 위하는
당신을 보면서
주님께 묻습니다.
 
점점...
사랑을 잃어가는
당신을 보면서
주님께 간청합니다.
 
점점...
당신을 닮아가는
나를 보면서
주님께 애원합니다.
 
주님,
우리는 주님의 자식입니다.
거두워 주소서
당신의 뜻대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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