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두어라
막시모·2010. 4. 3. 오전 3:52:35
밭에 가라지와 곡식이 함께 자라는 비유는 우리 스스로 “밭을 깨끗케” 하려는 시도가
도리어 얼마나 해가 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열성이 대단했지만 예수님은 조심하도록 잘 타이르며 말씀하셨습니다.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너무 많은 훈계와 지나치게 많은 권고는 항상 위험하기 마련입니다.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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