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베드레헴 ....
막시모·2009. 12. 26. 오전 5:12:20
벌써 성탄이다.
연초에는 참 먼 미래 같이 느껴진던것이 어느덧 과거의 일로 접어든다.
주님의 태어나셨던 곳 그리고 태어나실 곳 베드레헴....
이미 2000년전에 일어났던 일이지만
그것은 지금 이 현대를 살아 가는 우리에게 매일 같이 일어 나여\ㅑ하는 사건이기에
태어나실 곳이라 언급한다.
우리가 세례의 성사로 다시 태어날때
우리가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릴때
우리가 매일 주일에 성체를 모실때
바로 이때에 우리의 아기 예수님은
우리 가슴 한켠에 새로이 태어나신다.
우리가 비록 보잘것 없고 준비가되지않았어도
마치 구유의 보잘것 없고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에게서 태어나신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간절히 바라시고 있다.
성탄을 맞아
있는 우리 그대를 주님께 온전히 봉헌하며
아기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실기 빕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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