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겉치장으로 평생 동안 동네에 있는 성당에 금적적인 도움을 주며 살아가고

학자는 그 많은 성경 구절을 외워 자신이 걸어다니는 성경이라고 자만하며 살았으나

하느님 만을 믿는 당신은 오로지 기도로서 주님께 매달리고 저 낮은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모두 다  하느님께 당신을 만날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

 그러자 하느님은 모두의  꿈에 나타나셔서

"그래 나도 너를 만나 보고 싶구나. 나의 집 앞에서 문을 열고 들어 오너라.." 하시었습니다.  드디어 그날이 와서 하느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그런데 그 문에는 손잡이가 없었고 초인종만이 있었습니다. 손잡이 없으니 어쩔줄을 모르고  부자는 하염없이 초인종만 , 문을 열어달라고 초인종만누르다가 하느님을 원망하다 그만 지쳐 쓰러졋습니다.

그런데 학자가 다가와서는 "두드려라 그러면 열리것이다"하면 행동보다는 말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 하느님의 문 앞에 서서 "아버지 저 왔습니다"하고 인사를 드리자

하느님께서 "문을 밀고  들어 오너라" 하자 그대로 문을 안으로 밀고 주님을 만나러 들어갔습니다.

문 손잡이가 없는 하느님의 대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방법은 어떻게 들어 가느냐입니다. 하느님을 만나는 간단한 방법은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 또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버리고  바로 하느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느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필요 이상의 것들... 욕심으로 이루워진 모든것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하나의 깃털이 되어 하느님께 날아 갑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