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막시모·2009. 8. 23. 오후 9:48:28
입에 쓴 약이 약효도 좋고
병을 빨리 낮게 한다고 하지요.
캐나다 감기약 광고중에도 이런것을 묘사한것이 있지요.
약 한모금 물고 괴기한 표정을 짖는것이 웃습기도하지만
그 약 한모금에 감기가 말짱이 낮은 모습으로 변하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사회 생활을 해야만하고
그 구성원과 끊임없는 접촉을 합니다.
때로는 사랑으로
때로는 질시와 편견으로
좋은 말과 나쁜말로 상대를 아프게도 하지요..
그러덴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상대방이 나에게
쓴말을 할때는
그석이 바로 나에게 보약을 주는것이라고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나의 심적인 병에 치료가 되는 명약 처방을 해주는것이라고요.
얼마나 감사한 일 입니까?
주님께서도 그 모욕과 수치를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고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한 명약으로 쓰지않으셨나여..
우리도 그 뜻을 본받아
오늘 하루도 감사와 기도로 살아 가야되지않을까요..
아멘..
댓글 1
거석·2009. 9. 3. 오전 2:48:42
쓴약 일수록 효과가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