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아닌 필연을 주신 아버지 ....

감사하는 이·2009. 5. 3. 오후 1:26:25
아버지.
당신을 알기전에는
우연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신을 알기전에는
질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당신을 알기전에는
모든것을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알고 난후에는
 
우연이 필연으로
무질서가 질서가
포기가 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당신의
계획하신 일이라는 것을
믿고 확신합니다.
 
저의 맘과 같이
사랑하는 모든 형제들이
바뀌기를 간청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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