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한 저를 용서하소서...
지민한 나·2009. 4. 7. 오후 12:00:10
아버지..
자만함이 인간이기에 항상
저 어두운 구석에 자리잡고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나의힘으로 되었다는 자만함이
항상..
아버지의 도움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양 빛이 없으면 달빛도 없듯이
그 어떤것도
당신의 사랑과 동움주심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자만한 저를 용서해주세요..
모든 것을 당신께 돌려드립니다.
오톳히 당신의 힘으로 이루워짐을
깨닷게 해주신 당신께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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