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주는 의미

·2008. 4. 5. 오전 12:13:53
아버지..
 
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 추위도
주님이 주시는 따뜻함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 긴 겨울밤도
주님이 주시는 따사한 봄 낮을 빼았지는 못합니다.
 
주님이 미리 만드신
이 신비들은
당신의 부활을
대변해 주는 듯합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이
주님의 뜻하신 바는
항상 오리라 믿습니다
 
아니 벌써 와 있습니다.
현명함을 주시어
그를 보고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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