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
맥시모·2007. 10. 16. 오후 10:45:32
때로는 슬프고 아린 가슴을 안고도
활짝 웃는 얼굴을 해야 할때도 있다.
오늘 아버지께서는
형식에 치우쳐 겉만 반드드르한 우리를 꾸짖고 있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선을 남이 보니까 행하는
우리의 위선을 자주 보게됩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위를
가장 절실한 마음으로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겉과 속이 같은 아버지의 사랑을..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행하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되새김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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