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감사하는 아들·2007. 10. 12. 오전 2:01:30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께 모든것을 맡기면
안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또 한번 일깨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주신것
아버지의 뜻대로
아버지께 맡기옵니다.
 
저에게 주신
부와 명예와 그 모든것들이
제가 만든것이 아님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모래알 하나도
당신의 뜻이 없으면
생겨날수 없음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버지의 뜻에 따라
걸어 갈수있도록
앞을 밝혀주오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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