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의 편지'에 부쳐
장바오로·2007. 9. 8. 오후 3:52:23
주님, 바라옵건데 저희의 눈을 뜨게 하시어
부디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 하소서.
주님, 바라옵건데 저희의 귀를 열어 주시어
부디 그녀의 참된 고뇌를 듣게 하소서.
주님, 저희에게 지혜를 주시어 그 고통 속에서도
끝내 버리지 않은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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