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필우 교우님이 당신 곁으로 갔습니다

맥시모·2007. 4. 23. 오후 11:05:09

아버지

당신의 뜻대로 살다간

우리 교우가 당신의 부름을 받고

젊은 나이에

당신께 갔습니다.

좀더 좋은 곳에 쓰시려고

불려 갔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남아있는

이필우 형제님의 식구들에게

아버지의 따뜻한 품안에

꼭 껴않고 놓치말아 주소서..

아버지께

좀 더 다갈설수있는 

계기가 되도록 해주소서

 

당신의 이름으로 비옵니다.

 

 아멘

 

(갈수 없어 멀리서 이 기도를 바침을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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