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름다워라
맥시모·2007. 7. 16. 오후 11:22:10
아버지
아버지의 손에 맡긴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앞으로 한발짝 나간것 같아
돌아보면
돌아보면
항상 거기에
항상 제자리에 있습니다.
이렇듯
제자리에서
아버지의
큰뜻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아름다운 미레를
계획하여 놓으신
당신을
믿나이다.
그 미래를
아니 내일을 생각하면
설레는 마음이
마치 첫날밤 같사옵니다.
아바지의 뜻이
이루워지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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