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본당·2007. 6. 29. 오전 6:27:18

하느님 아버지

이제

저희 서부공소가

한발짝 더 가까이

당신께 가고자합니다.

좀더 단결되고

우애스러운

형제 자매가 되게 해주시어 

본당을 추진하는 마음이

하나로 모여

주님의 뜻대로 결과를 보게하소서

 

시작은 우리가 하였으나

마무리는

주님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