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6. 21. 오전 1:07:14

아버지

늘 불평 불만으로

하루를 보내는

저를 용서하소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말씀

은총은

바로 이시간에

바로 제안에

있다는 ...

 

주님의 은총을 찾으러

 멀리 떠나는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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