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비싼 주차비
맥시모·2007. 6. 7. 오후 10:37:26
아버지
오늘 할일을 내이로 미루지 말라는
병범한 말씀을 어긴 탓에
그리고 몸이 약간 고단하다는 핑계로
또 불법주차 티켓을 받았습니다.
집앞에 밤샘주차가 안된다는
누구나 다아는 법을
또 어기고 벌금을 물게 되었지요
이렇틋 평범한 일상에서
아버지를 느낌니다.
아버지의 넓은 가슴에
주차하지않고 내야하는
벌금은 얼마나 되나요
우리 교우들도
어서 빨리
아버지 품에 주차할수 있도록
불법주차 티켓을
경고의 티켓을 보내주세요
내일로 미ㅜ지말고
지금 이 순간에
차고로 돌아오라고요....
아멘
댓글 1
김시몬·2007. 7. 10. 오후 12:33:53
형! 주님을 항상 일상들 가운데서 찾으려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