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야유회 부록 [최빅]

김길룡

2007. 11. 4. 오후 3:18:10

타조와 함께
날아라 슈퍼맨 ^^^
 
 

댓글 12

  • 2007년 11월 4일 오후 3:36

    공주과 처럼 이쁘고 사람들에 익숙해진 타조와 사진 좀 찍으려고 폼 잡고 있는데, 갑자기 벌떡 일어서는 바람에 모두들 화들짝 놀래서... 바로 그 찰나에 찍힌 사진입니다.

  • 2007년 11월 4일 오후 3:45

    밑에서 두번째, 다섯이서 찍은 사진 02769대신 02768 로 바꿔주심 안될지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 2007년 11월 4일 오후 6:01

    바꿨답니다. 총회장님 입 모양이 이상해서리, 아마도 ^^^

  • 2007년 11월 5일 오후 3:17

    앗, 무슨 일이???????

  • 2007년 11월 5일 오후 10:16

    별거 아녀유~~ 같은 사진이 두장였는데, 한 장은 입이 삐뚤어진 모양으로 나와서리 기왕임 더 이쁜 걸로~~~

  • 2007년 11월 5일 오후 10:17

    오늘 친정엄마, 목욕탕엘 가셔야겠다고 하셔서 진영이 늦은 아침 먹여 짐이 많은 고로 학교에 델다주고 바로 친정가서 엄마 모시고 우리 갔던 장어집에 가서 장어 사 드리고, 아버지것도

  • 2007년 11월 5일 오후 10:19

    포장해서 불한증막 갔다가 다시 아버지 드시고 싶다는 생태찌게랑 간식으로 드시라 빵들 사서 친정가 찌게 끓여 함께 식사하고, 혈압, 변비, 위에 좋다는 양파,,, 푹푹 삶아 모두

  • 2007년 11월 5일 오후 10:20

    한컵씩 드시게 하곤, 이제 막 집에 돌아왔습니다. 울 엄마,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노무 대상포진땜시 입맛없어 식사 잘 못하시겠다 하시면서 장어라고 들어갈랑가? 하시드만,

  • 2007년 11월 5일 오후 10:21

    차에 타시면서 부터 통증도 사라지고, 기분도 좋구, 장어도 맛나다고 좋아하셨답니다.. 반카님 덕분에 좋은 집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

  • 2007년 11월 6일 오후 5:25

    마르티나 자매님은 정말 효녀 입니당.집 안에 근심 걱정이 없었으면...때려잡자 대상포진★

  • 2007년 11월 7일 오전 11:22

    저는 효녀과랑은 거리가 좀 멀고, 진짜 효녀는 말이 없이 하는 법인데, 전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있어 말이 많답니다.. ㅠㅠ

  • 2007년 11월 8일 오후 11:28

    이번 야유회에 못 가신분들 에엔 미안하고 아쉽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