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다음번엔(?) 기차도, 자전거도 타 보면 ^^^
어쩌면 우리 모두 남에게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플래쉬를 잘 못 사용하여 죄송합니다.]
열심히 찍은 사진이 없다는 말씀...

김길룡
2007. 11. 3. 오후 11:27:57
마지막
다음번엔(?) 기차도, 자전거도 타 보면 ^^^
어쩌면 우리 모두 남에게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플래쉬를 잘 못 사용하여 죄송합니다.]
열심히 찍은 사진이 없다는 말씀...
마지막 나무위에 올라서서 찍은 사진, 안 나오길 잘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무위에 땅콩이 열렸네... 소리가 나왔을지도....ㅋㅋ
개 두마리를 온 힘을 다해 던져 놓았는데...물에 빠졌나?..왜 안보이지?..
요즘은 개가 양을 돌보는게 아니라 양이 개를 해치는(?) 세상인가요?
요즘 양은 양이 아니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