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단 남이섬 야유회 08

김길룡

2007. 11. 3. 오후 11:27:57

마지막

다음번엔(?) 기차도, 자전거도 타 보면 ^^^

 

어쩌면 우리 모두 남에게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플래쉬를 잘 못 사용하여 죄송합니다.]

열심히 찍은 사진이 없다는 말씀...

 

 

댓글 4

  • 2007년 11월 4일 오후 1:06

    마지막 나무위에 올라서서 찍은 사진, 안 나오길 잘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무위에 땅콩이 열렸네... 소리가 나왔을지도....ㅋㅋ

  • 2007년 11월 4일 오후 9:50

    개 두마리를 온 힘을 다해 던져 놓았는데...물에 빠졌나?..왜 안보이지?..

  • 2007년 11월 5일 오후 3:20

    요즘은 개가 양을 돌보는게 아니라 양이 개를 해치는(?) 세상인가요?

  • 2007년 11월 5일 오후 10:15

    요즘 양은 양이 아니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