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김길룡
2007. 11. 3. 오후 11:27:04
일곱번째
강아지 세마리의 화려한 외출(?). 이쁘게 봐주세요!!!!!!!!!!
우리 모두 개만큼만 주인(님) 한테 충실해 보자구요.. 개O 화이팅~!~
편한한 날이 아니었음에도 참석해주신 상마리나 자매님과, 강화도에 이어 맏언니 모습을 보여주신 권사님도 함께 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늘 이렇게 빠지지 않고 함께 해 주셨음..
돌아오는 차 안에선 반카 자매님의 입담에 이어 권사님과 상마님의 해맑은 추임새에 김발님과 저 배꼽빠져 죽는 줄 알았더랬습니다.권사님, 너무 웃어 죄송했어요.. ^^
모두들 즐거워 하시니 저 또한 행복했습니다. 매일 그렇게 살았으면..개들도 잘 뛰 놀더군요..
다음 번엔 바꿔 탑시다.....
덴지를 하자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