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일하게 찍힌(?) 사진입니다. 어째 말이 좀...
다섯번째

김길룡
2007. 11. 3. 오후 11:25:24
제가 유일하게 찍힌(?) 사진입니다. 어째 말이 좀...
다섯번째
대건형님. 감기걸리셨는데 좀 어떠신지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반까/최빅 기사님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화려한 가을을 기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이나마 안찍으셨음 더 섭섭하실 뻔 했지요? 저랏도 찍어드릴 걸 우째 나이(? ㅋㅋ)가 드니 영 사진 찍기가 귀찮아져서... 항상 마다않고 열심히 사진 찍어주시는
대건 형제님과, 장시간 운전으로 수고해주시는 최빅, 반카 자매님께 감사한 맘이야 우찌 말로 다할 수 있으리오... 어제는 원없이 먹고 가을을 즐긴 하루였습니다.
그럴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배려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단장님과 총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난 또 왜이리 말이 긴지...ㅠㅠ
소인이 한 일이 무엇이 있으리이까?..말없이 수고해주신 분들의 덕이지요..특히 두 기사분.대건형님.총무님.총회장님. 준비해주신00??/ 그리구 참석해주신 모든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