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전례단 봄나들이 부록

김길룡

2007. 5. 26. 오후 4:56:07

웃어보아도 괜찮겠죠 ^^^

 

 

 

 

 

 

어쩜 요렇게 **** ???

 

 

 

마음에 드실 때까정 ^^^

댓글 13

  • 2007년 5월 26일 오후 5:06

    우리들은 OOO : 정말로 ^^^

  • 2007년 5월 27일 오전 11:01

    어쩜 요렿게 *****???? 작다구요? 땅콩, 꼬마, 이렇게 불리어지는 서러움을 그대는 아시나요???

  • 2007년 5월 27일 오후 5:13

    생각의 차이입니다. 아담하죠, 비슷하죠... 등등

  • 2007년 5월 27일 오후 5:18

    아니, 이 노래는? 보일 거 다 보이고 모 사는 게 다 그렇지유~~~ 살이나 빼면 그런대로 가로 세로 대비 좀 나아지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

  • 2007년 5월 27일 오후 5:21

    세글자, 네글자 단어 중엔? 네글자 = 이쁠까나 / 세글자 = 멋쟁이... 이런 것도 있다는...

  • 2007년 5월 27일 오후 5:22

    오늘 발바라 자매님 어머님 칠순잔치에 대장님을 비롯해, 스테파노 형제님, 저, 크리스피나.실비아.마리나.모니카 자매님이 다녀왔습니다. 마리나 자매님과 단장님의 일품 노래도 곁들여~

  • 2007년 5월 27일 오후 6:09

    후후~~~ 늘려봤자 별 볼일 없다는 걸 대건 형제님께선 꼭 그렇게 보여주고 싶으셨나 봅니다... 할 수 없다, 원판을 바꾸자~~~ ^^*

  • 2007년 5월 28일 오전 8:44

    별 볼 일 없는 것이 아니라 원판이 제 눈에는 훨씬 낫습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전 7:51

    ㅎㅎㅎ원판을 워찌 바꿀 수 있습니까?

  • 2007년 5월 29일 오전 11:06

    누구보구 돈 열심히 벌어오라 그러면 혹?

  • 2007년 5월 29일 오후 12:19

    돈 보다는 그렇게 보아주는 것이 더 ...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 들 모두 ^^^

  • 2007년 5월 29일 오후 12:38

    진영이한테 요즘 연예인들은 얼굴은 다뜯어고친다지만, 몸매는 되네..했더니, 엄마, 것두 다리도 늘리고 그런다잖아. 하드만요. 하긴 이 나이에그런 거 다 하면 온전히 살아나기가?

  • 2007년 5월 29일 오후 12:40

    보아주는 것 보다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는 것이 뇨자의 맘인지라...후후~~~ 지두 밥 먹으러 가겠슴당... Bon appet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