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전례단 붐나들이 -6

김길룡

2007. 5. 20. 오후 4:26:31

즐거웠지만 남자들은 피곤한 하루였나봐요 &*&

댓글 6

  • 2007년 5월 20일 오후 6:15

    네, 빅토리아노 형제님은 종일 운전하시느라, 단장님은 총 책임맡고 신경쓰시느라, 대건 형제님은 사진 찍어주시느라, 안드레아 형제님은 노동하시느라.... 많이 피곤하셨었나요?^^*

  • 2007년 5월 20일 오후 6:20

    남자분들 귀따가우실만큼 수다가 너무 강했던 거 같아요. 11시 미사가서는 어벙벙 피곤한지 뭔지도 몰랐었는데, 집에 올라와 바로 쓰러져 식구들 점심도 못주고 저녁시간이 다 된 이제사

  • 2007년 5월 20일 오후 6:22

    겨우 일어날 만큼.... 다음엔 좀 덜 피곤하게 조용히 다녀와야겠어요. 사진으로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빅토리아노 형제님, 안쓰러지셨을까 모르겠네요.

  • 2007년 5월 21일 오후 5:37

    저요 정말 막걸리 기다리느라 숱한 노동(?)하고 기다리다 지쳤습니다요...

  • 2007년 6월 11일 오전 8:41

    여기에 이런 배경곡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막걸리 기다리느라 지치신 안드레아 형제님과 이래 저래 피곤한 형제님들을 위한 청량제로 summer wine을? ㅋㅋ

  • 2007년 6월 12일 오전 11:57

    와 !!! 뒤늦게 다시 들어오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GOO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