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지만 남자들은 피곤한 하루였나봐요
2007 전례단 붐나들이 -6
김길룡
2007. 5. 20. 오후 4:26:31

김길룡
2007. 5. 20. 오후 4:26:31
즐거웠지만 남자들은 피곤한 하루였나봐요
네, 빅토리아노 형제님은 종일 운전하시느라, 단장님은 총 책임맡고 신경쓰시느라, 대건 형제님은 사진 찍어주시느라, 안드레아 형제님은 노동하시느라.... 많이 피곤하셨었나요?^^*
남자분들 귀따가우실만큼 수다가 너무 강했던 거 같아요. 11시 미사가서는 어벙벙 피곤한지 뭔지도 몰랐었는데, 집에 올라와 바로 쓰러져 식구들 점심도 못주고 저녁시간이 다 된 이제사
겨우 일어날 만큼.... 다음엔 좀 덜 피곤하게 조용히 다녀와야겠어요. 사진으로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빅토리아노 형제님, 안쓰러지셨을까 모르겠네요.
저요 정말 막걸리 기다리느라 숱한 노동(?)하고 기다리다 지쳤습니다요...
여기에 이런 배경곡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막걸리 기다리느라 지치신 안드레아 형제님과 이래 저래 피곤한 형제님들을 위한 청량제로 summer wine을? ㅋㅋ
와 !!! 뒤늦게 다시 들어오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GOO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