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리 성지에서장장정화2012. 3. 17. 오후 11:05:24 공세리 성지 박물관내에 "빠삐용"이란 작품입니다. 먼저 사람의 모습이 보이고 사람이 사라지면서 십자가(죽음을 의미하는 듯 하네요.)가 나타나다가 십자가가 사라지고 나면 나비는 밝은 빛을 향하여 날아갑니다. 마지막 글 내용 참고 사람과함께 머물러 있던 영이 사람이 떠나면서 거룩한 영을 향하여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