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일몰까지
몇 작품 사진은 빼라는 권고에 의하야 뺐습니다.
나머지는 다른분들께서 올려주삼... 맑고 청명한 날씨덕인지, 맑은 공기 덕인지, 좋은 장소때문인지, 아니면 우리 전례단과 함께라서였는지, 머리가 청명해지는 기분 좋은 하루였슴다.
맛나고 적당한 간식 준비해주신 피나 자매님, 그리고 늘 차량 제공과 운전으로 즐거운 나들이를 가능케 해 주시는 빅토 형제님께 감사. 신경 써 주신 단장님께도 감사.... ^^
함께 해 주신 안드레아 총회장님, 멋지고 아름다운 커피박물관과 왈츠와 닥터만 그리고 을밀대 소개와 더불어, 훌 써비스 해 주심에 감사 쓰리따블... ^^*
또 함께 해 주신 모니카 자매님도 감사... 이번에 함께 못하신 분들 담엔 꼭 함께 해요.... 대건 형제님, 이 마리아, 아가다, 소피아 자매님 등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