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송별식 [8]김김길룡2008. 8. 31. 오후 6:07:30끝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 하던 내일’ ‘삶이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얼마간의 자유기간이다.’ 신부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