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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아2009. 1. 12. 오후 2:03:14
귀국후
정말 오랜만이죠? 다들 잘 지내시는지...
저는 이제서야 정신좀 차렸답니다. 원우도 이제 유치원 보내서 4시 정도면 오니까 이제 살만해요.
아직 아는사람도 하나없고 넘 춥고 오늘은 영하 11도인데 낼은 더 춥데요.ㅋㅋ 나갈수도 없고...
다행히 낼이나 모래에는 사비나가 놀러온다니 좀 나으네요. 울 원우는 향수병에 걸렸답니다. 미국이
넘 좋데요. 다시 가고 싶데요... 아무래도 원우땜시 방문해야 할 것 같네요.
얼바인의 푸른 하늘과 바다가 그리워요... 그럼 이만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탁루미2008. 9. 17. 오전 12:58:59
헬레나에요,
간만에 들렀어요,,
맘은 열두번도 더 들어왔다 나갔다 했는데,,^^*
뭐가 바쁜지 한번 들어와서 글 남기기도 힘드네요,
근데,,,성경쓰기 봤더니 수산나만 그동안 정말 열심히 성경쓰기 하고,,
나머지 분들,,,저랑 똑같이 진도가 안나가셨군요,,ㅎㅎㅎ,,
많이 바쁘신가,,,
그래도 기도 많이 하고 계시겠죠,,
한국와서 게으름 피우느라 기도도 많이 못드리고,,
성서쓰기도 못하고,
이제 거의 자리잡고 정리 됐는데도 게으름 때문에,,,^^
암튼,,다들 건강히 지내시고 계신지,
그새 폴라언니 애기랑 로즈마리 애기도 많이 컸을래나,,다른 애들도 다 궁금하구,,
누가 좀 싸이라도 열심히 해주셔용,,,
다들 모습도 간간히 올려주시고,,
아녜스 언니는 내년에 들어오신다니,,그래도 몇개월 후면 볼 수 있을 것 같구,,ㅎㅎ
언제든 나오면 콜~하는거 잊지 마시구요,,
또 들러서 글 남길게요,,,
건강하세용~~~~~*^^*
김자양2008. 6. 26. 오후 1:22:34
가입 원해요.
수산나 예요.
가입 원합니다.
많이 늦어져서 미안해요.
그리고 헬레나 싸이에도 글 올렸는데,
반가워. 보고싶다.
탁헬레나2008. 6. 24. 오전 6:54:30
잘 도착했어요,,
헬레나 잘 도착했다고 소식 전해 드려요,,
겨우 2년이었는데도 어느새 미국생활에 적응이 돼버렸는지, 한국의 막히는 차들과 매연과,,아파트 단지들이 어찌나 낯설게 느껴지던지,,^^;;
어딜가나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다니고 있구요,,,시차 적응이 전혀 안돼서 낮밤을 거꾸로 지내고 있어 아직 정신이 없어요,
벌써부터 얼바인에서의 그 여유가 그리워지고, 레지오 가족들도 보고 싶고,,ㅠ.ㅠ
가끔 들어와서 성서쓰기도 하고 소식도 전하고 그럴게요
연락처 남겨드릴테니 한국 나오게 되면 꼭 연락하구요,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
클럽 게시판에 글들도 좀 남겨주세요,,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넘 궁금 할 것 같아요,,
여기 이삿짐 정리되고, 안정되면 아녜스 언니 선서 사진이랑 올려드릴게요,,
아직 사진을 다운 받질 못해서 못 올리고 있어요,,^^*
그럼,,또 들러서 글 남길게요,,
싸이주소...http://www.cyworld.com/rumi0000
전화번호...018-555-2464
로즈마리2007. 11. 29. 오후 2:12:44
젬마 언니 가입축하!!
젬마언니!! 가입을 축하해요.
우리 열심히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