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 1 : 1 -11 ~ 2 : 1 - 70

2005. 10. 30. 오후 4:01:09

글자

            1장 포로들이귀환길에 오르다

 

1. 페르샤 황제 고레스 제일 년이었다. 야훼께서는일찌기 예레미야를 시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샤 황

   제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그래서 고레스는 다음과 같은 칙령을 내리고 그것을 적은 칙서를 전국에 돌

   렸다.

 

2. 페르샤 황제 고레스의 칙령이다. 하늘을 내신 하느님 야훼께서는 세상 모든 나라를 나에게 맡기셨다 그리고

   유다 나라 예루살렘에 당신의 성전을 지을 임무를 나에게 지워 주셨다.

 

3. 나는 그 하느님께서 너희 가운데 있는 당신의 모든 백성과 함께 계시기를 비는 바이다. 그 하느님은 뉴다 나

   라 예루살렘에 계시는 분이시니,유다인으로 하여금 예루살렘으로 돌아 가서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의 성전

   을 짓도록 하여 주어라.

 

4. 원주민들은, 여기 저기 몸붙여 살다가 아직 살아 남은 우다인이 았거든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선전에

    가 져다 바치도록 자원예물도 들려 보내고 금과 은과 세간과 가툭도 주어서 보내어라."

 

5. 유다 가문 아른들, 베냐민 가문 어른들, 사제들, 레위인들을 모두 예루살렘으로 돌아 가 야훼의 선전을 다시

   세울 마음을 하느님께로부터 받아 길을 떠날 채비를 하게 되었다.

 

6. 그러자 이웃 사람들은 저마다 온가자 지원예물과 금, 은, 세간, 가축 등 귀중한 것을 많이 내놓아 도와 주었

    다.

 

7. 환제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가저다가 자기 신전에 두었던 야훼의 성전 가구들을 꺼내게

    하였다.

 

8. 페르샤 황제 고레스는 재무관 마드르맛을 시켜 그것을 유다 대표자인 세스바쌀에게 내어 주었다.

 

 

9. 그 품목은 아래와 같다. 금대야 서름 개, 은대야 천 개, 칼 스물 아홉 자루,

 

10. 금잔 서른 개, 버금가는 은잔 사백 열 개, 그 밖에 다른 그릇 천 개,

 

11. 금그릇과 은그릇을 합하여 모두 오천 사백 개였다. 세스바쌀은 포로들을 이끌고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 오면서 그것들을 함께 가지고 왔다.

 

            2장 귀환포로의 명단

 

1. 바릴론 황제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알론으로 갔다가 예루살렘이나 유다 각 성읍에 돌아 와 사는 백성

   은 아래와 같다.

 

2. 이름은 즈루바벨, 예수아, 느헤미야, 스라야, 르엘라야, 모르드개, 빌산, 미스발, 비그와, 르홈, 마아나와 함

    께 돌아 온 사람을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명단

 

3. 마로스의 일가 이천 백 칠십 이 명,

4. 스마티야의 일가,삼백 칠십 이 명,

5. 아라의 일가 칠백 칠십 오 명,

6. 마핫모압의 일가, 곧 예수아의 오압의 일가 이천 팔백 십 이명,

7. 엘람의 일가 천 이백 오십 사 병,

8. 자뚜의 일가 구백 사십 오 명,

9. 자끼의 일가 칠백 육십 명,

10. 바나의 일가 육백 사십 이 명,

11. 벱의 일가 육백 이십 삼 명,,

12. 이즈갓의 일가 천 이백 이십 이 명,

13. 아도니캄의 일가 육백 육십 육 명,

14. 비그왜의 일가 이천 오십, 욱 명,

15. 아민의 일가 사백 오십 사 명,

16. 아텔 곧 히즈키야의 일가 구십 팔 명,

17. 에새의 일가 삼백 이십 삼 명,

18. 요라의 일가 백 십 이 명,

19. 하숨의 일가 이백 이십 삼 명,

20. 기빨의 일가 구십 오 명,

21. 베들레햄 사람 백 이십 삼 명,

22. 느토바 사람 오십 육 명,

23. 아나돗 사람 백 이십 팔 명,

24. 아즈마휏 사람 사십 이 명,

25. 키럇여아림과 그발와 브에롯 사람 칠백 사십 삼 명,

26. 라마와 그바 사람 육백 이십 일 명,

27. 미그맛 사람 백 이십 이 명,

28. 베델과 아이 사람 이백 이십 삽 명,

29. 느보 사람 오십 이 명,

30. 막비스 사람 백 오십 육 명,

31. 다른 엘람의 일가 천 이백 오십 사 명,

32. 하림의 일가 삼백 이십 명,

33. 롯과 하딧가 오노의 일가 칠백 이십 오 명,

34. 예리고의 일가 삼백 사십 오 명,

35. 스나야의 일가 삼천 육백 삼십 명이었다

 

36. 사제는 여다야의 일가로서 예수아의 가문 구백 칠십 삼 명,

37. 임멜의 일가 천 오십 이 명,

28. 바스롤의 일가 천 이백 사십 철 명,

39. 하림의 일가 천 십 칠 명이었다.

 

40. 레위인은 예수아의 일가, 곧 카드미엘과 빈누이와 호다야의 일가, 칠십 사 명이었다.

 

41. 합창단은 아삽의 일가 백 이십 팔 명이었다.

42. 수위는 살롬의 일가, 라렐의 일가, 탈몬의 일가, 아쿱의 일가, 하티타의 일가, 소베의 일가, 모두 백 삼십 구

     명이었다.

 

43. 성전 막일꾼은 시하의 일가, 하수바의 일가, 타바옷의 일가,

44. 케롯의 읽, 시아하의 일가, 바돈의 일가,

45. 르바나의 일가, 하난의 일가,

46. 하갑의 일가, 가믈레의 일가, 하난의 일가,

47. 가델의 일가가, 가할의 일가, 르아야의 ㅇㄹ가,

48. 르신의 일가, ㄴ콛의 일가, 가짱으 일가,

49. 유짜의 일가, 바세야으 일가, 베새의 일가,

50. 아스나의 읽, 므유님의 일가, 느부심의 일가,

51. 박북의 일가, 하루바의 일가, 하르후르의 일가,

52. 바슬롯의 일가, 므히다의 일가, 하르샤의 일가

53. 바르코스의 읽, 시스라의 일가, 뎀의 일가,

54. 느시야의 일가, 하티바의 일가 사람들이었다.

 

55. 솔로몬의 종들의 후손은 소테의 일가, 하쏘베렛의 일가, 브류다의 일가,

56. 야알라의 일가, 마르콘의 일가, 기델의 일가,

57. 스바티야의 일가, 하틸의 일가, 보게렛하스바임의 일가 아미의 일가였다.

58. 선전 막일꾼과 솔로몬의 종들의 후손은 무두 삼백 구십 이 명이었다.

 

59. 델렐라, 델하르사, 그룸, 아단, 암멜에서 돌아 온 사람들로서 족보를 밝힐 수 없어 이스라엘 후손인지 아닌

     지 알 길이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다, 그들은 아래와 같다.

 

60. 둘라야의 일가, 토비야의 일가, 느코다의 일가 옥백 오십 이 명이었다.

 

61. 사제 가문 사람들 가운데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 호비야의 일가, 하코스의 일가, 바르질레의 일가가 그러

     했다. 바르질레는 길르앗, 사람 바르질래 가문에 장가들어 처가의 성을 받은 사람이었다.

 

62. 호적부를 아무리 뒤져 보아도 이 사람들의 이름이 나타나지 않아 이 살맘들은 부정한 사람으로 인정받아 사

     제직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었다.

 

63. 그들은 대사제가 임명되어 우림과 둠밍으로 이 일을 결정짓기까지 거룩한 음식을 먹지 못한다는 총독의 지

     시가 있었다.

 

64. 온 회중을 합계하니 그 수효가 사만 이천 삼백 육십 명이었다.

 

65. 그 밖에도 남녀 종 칠천 삼백 삼십 칠 명이 있었고 남녀 가수 이백 명이 있었다.

 

66. 또 말 칠백 삼십 육 마리, 노세가 이백 사십 오 마리,

 

67. 낙타가 사백 삼십 오 마리, 나귀가 육천 칠백 이십 마리 있었다.

 

68, 각 가문 어른들 가운데서 예루살렘에 있는 야훼의 성전으로 돌아 온 사람들은 하느님의 성전을 제 자리에

     세우는 데 쓸 자원예물을 바쳤다.

 

69. 힘 자라는 대로 공사 금고에 바치니, 금이 육만 천 드라크아, 은이 오천 미나, 제복이 백 벌이나 되었다.

 

70. 사제들과 레위인들과 일반 백성 가운데 일부가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고 합찬대원들과 수위들과 선전 막

     일꾼들은 에루살렘에 딸린 촌락들에 자리를 잡았으며 일반 백성은 저희의 성읍에 가서 자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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