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상 9 : 1 - 44

2005. 10. 19. 오후 5:42:57

글자

        9장 예루살렘으로 돌아 온 사람들

 

1. 이렇게 전 이스라엘이 등록되었는데, 이는 야훼를 배신한 죄로 바빌론에 사로잡혀 갈 당시의 이스라엘 왕조

    실록과 유다 왕조 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2. "바빌론에 사로잡혀 갔다가 처음으로 자기에 성읍, 옛 터전에 들어 오 발을 붙인 사람은 이스라엘 일반민

    일부와 사재들과 레위인들과 성전 막일꾼들이었다.

 

3. 예루살렘에 자리잡은 것은 유다 후손 일부, 베냐민 후손 일부, 에브라임 후손 일부, 므났 후손 일부였다.

 

4. 유다 후손으로는 ㅇ다의 일족이 와서 자리잡았는데, 유다으 아버지는 암미훅, 그 웃대는 오므리, 그 웃대

    는   아모리, 그 웃대는 바니인데, 이 바니는 베레스의 한 아들이고 베레스의 웃대는 우다이다.

 

5. 셀란의 후손으로는 맏아들 아시미야와 그의 후손이 와서 자리잡았다.

 

6. 제라의 후손으로는 육백 구십 명이나 되는 여우엘 일족이 아서 자리잡았다.

 

7. 베냐민 후손으로는 실록 일족이 와서 자잡았는데 그의 아버지는 므슬람, 그 웃대는 호다야, 그 웃대는 히스

   누아,

 

8. 그 웃대는  이브느야, 그 웃대는 여로함이다. 또 엘리의 일족이 와서 자리잡았는데, 그의 아버지는 우찌, 그

   웃대는 비그리이다.. 므슬람의 일족도 와서 자리잡았는데, 그의 아버지는 스버티야, 그 웃대는 르우엘, 그웃

   대는 이브니야이다.

 

9. 그들 일족을 족보별로 세어 보니 모두 구백 오십 육 병이었다. 이상 모두가 각 가문의 수령들이었다.

 

10. 사제로는 야다야, 여호야림, 야간,

 

11. 아자리야가 있었다. 이 아자리아의 어버지는 헬키야, 그 웃대는 므슬람, 그 웃대는 사독, 그웃대는 므라웃,

     그 웃대는 성전 관리인이었던 아히톱이다.

 

12. 또 아다야의 아버지는 여로함, 그 웃대는 바흐홀, 그 웃대는 말기야, 그 웃대는 마새, 그 웃대는 아디엘, 그

     웃대는 야흐제라, 그 웃대는 므슬람, 그 웃대는 므실레밋, 그웃대는 임멜이다.

 

13. 이들 각 가문의 수령에 딸린 일족 가운데 하느님의 성전에서 일을 맡아 볼 만한 정정은 모듀 천 칠백  육십 

     명이었다.

 

14. "레위인으로는 므라리 지파의 스마야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하수브, 그 웃대는 아즈라캄, 그 웃대는 하사비

     야이다.

 

15. 같은 지파 사람으로 박바칼,헤래스, 갈랄, 마파니야가 있었는데, 마파니야의 아버지는 미가, 그 웃대는 지그

     리, 그 웃대는 아삽이다.

 

16. 요바디야라는 사람도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스먀야, 그웃대는 갈랄,그 웃대는 여두둔이다. 또 베래기야라

    는 사람은 으로바인들의 촌락에 자리잡았는데, 그의 아버지는 가사, 그 웃대는 엘키나이다.

 

17. 수위로는 살롬, 아릅, 탈몬, 아히만 일족들이 있었다. 그 가우데 우두머리는 살롬인데

 

18. 살롬은 임금이 드나들던 동문을 이 때까지 지키고 있었다. 이들은 레위인들의 장막 수위였다.

 

19. 살롬의 어버지는 코레, 그 웃대는 에비야삽, 그 웃대는 코라이다. 살롬은 코라 가문의 일족을 거느리고 성막

     문을 지키는 임무를 맡았다. 그들의 선조들도 야훼의 성막 출입문을 지키는 사람들이었다.

 

20. 예전에는 엘르아잘의 아들 바느하스가 그들의 감독이었다. -야훼께서 살롬과 함께 계시기를 -

 

21. 므셀레미야의 아들 즈가리야는 만남의 장막 수위였다.

 

22. 수위로 뿜던 사람의 수호는 모두 이백 십 이 명이었다. 그들은 살고 있는 부탁에 각기 등록되어 있었다. 그

    들에게 이 일을 맏긴 이는 다위과 선견자 사무엘이다.

 

23. 그들은 대대로 야훼의 선전, 성막 문을 지키는 일을 맡았다.

 

24. 이 수위들은 동서남북 사방에 배치되었다.

 

25. 그들 일족은 각기 저기네 부락에 살면서 번갈아 아래씩 와서 도왔다.

 

26. 그러나 수문장 넷은 거기에 상주하였다. 그들은 레위인으로서 하느님의 성전에 있는 모든 방과 방고도 책임

     지고 지켰다.

 

27. 그들은 하느님의 선전을 지키는 책임을 진 사람들이라 하느님의 성전 경내에서 숙직하였다. 아침마다 문을

     여는 것은 그들의 일이었다.

 

28. 그들 가운데 제사 도구를 맡은 사람들이 있어, 가져다 둘 때도 그들이 세어 받고 꺼낼 때에도 그들이 세어서

     내어 주게 되어 있었다.

 

29. 어떤 사람은 일반 도구, 가룩산 두구를 맡았고 어떤 사람은 미락루, 포도주, 기름, 분향 재료, 향수를 맡았

     다.

 

30. 그러나 그 향수를 섞는 일은 사제들의 책임이었다.

 

31. 떡 굽는 일은 에이인 마띠다야의 책임이었다. 그는 코라의 후송인 랄롬의 맏아들이었다.

 

32. 안식일마다 빵을 차려 놓는 일은 코핫파에서 맡았다.

 

33. 이상이 족보별로 본 레위 지파 각 가문의 수령들이다. 이들은 예루살렘에서 살았다.

 

         사울의 계보

 

35. 기브온에 여미엘이라는 사람이있었는데, 그가 바로 기브온을 세운 사람으로서 마아가라는 아내와 살았다.

 

36. 그의 맏아들은 압돈이요, 그 아래로 스르, 키스 바알 , 넬, 아담,

 

37. 그돌, 아호, 즈가리아, 마클롯이 있었다.

 

38. 미클롯은 시므아를 낳았다. 이 사라들도 다른 일족들을 마주보며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다.

 

39. 넬은 키스를 낳았고 키스는 사울을 낳았다 사울은 요나단, 말기수아, 아비나답, 에스바알을 낳았다.

 

40. 요나단은 므히바알을 낳았고, 므리바알은 미가를 낳았다.

 

41. 마가는 바돈, 멜렉, 다래아, 아하즈를 앟았다.

 

42. 아하즈는 아라를 낳았고 아라는 알라멧, 아즈아윗, 자므라를 낳았다. 지므라는 모사를 낳았고

 

43. 모사는 비느야를 낳았다. 비느아는 르마미야를 르바미야는 엘라사, 엘라사는 아셀을 낳았다.

 

44. 아셀은 아들 여섯을 두었다. 그 이름은 아즈리캄, 보크루, 이스마엘, 스마리아, 오바디야, 하난이다. 이들이

     모두 아셀의 아들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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