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장 1절 ~ 123장 4절

2020. 11. 19. 오전 7:07:55

글자

*1(122) [순례의 노래]


          하늘에 좌정하신 분이시여

          당신께 저의 눈을 듭니다.

*2       보소서, 종들의 눈이

          제 상전의 손을 향하듯

          몸종의 눈이

          제 여주인의 손을 향하듯

          그렇게 저희의 눈이 주 저희 하느님을 우러릅니다.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3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가 멸시만 실컷 받았습니다.

*4       거만한 자들의 조롱을

          교만한 자들의 멸시를

          저희 영혼이 실컷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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