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누구신지요?
감 수확하시느라 무척 고생하셨습니다.
수확물은 평일미사때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에 오상(인,의,예,지,신)이 있듯이
감나무에도 오상이 있다고 합니다.
문: 넓은잎을 이용해 종이로 사용했다고해서
무 : 나무가 단단해 화살촉으로 사용했고
충 :겉과 속의 색이 같다고해서
효 : 치아없이 먹을수 있고
절 : 늦가을까지 매달려 있다고 해서
어느 한가한 오후 한 신자분께서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감따는 남자: 시설분과장 배(?)영희베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