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께서 새부임지(흑석동성당)으로 떠나 시면서 참석하신 신자분들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고 기념사진을 촬영 하셨습니다.
신부님 새부임지에 가셔도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경환
2017. 2. 14. 오후 2:51:37
주임신부님께서 새부임지(흑석동성당)으로 떠나 시면서 참석하신 신자분들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고 기념사진을 촬영 하셨습니다.
신부님 새부임지에 가셔도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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