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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 맞이 동해 추암의 일출 사진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 해안에 위치한 이곳 추암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가 볼만한 곳 10선"에 선정된 해돋이 명소. 거북바위,부부바위, 형제바위, 두꺼비바위, 코끼리바위 등 기암괴석이 온갖 형상을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촛대처럼 기이하고 절묘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가 있으니 이를 "촛대바위"라고 부르며 전국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또한 조선시대 때 강원도 제찰사로 있던 한명회가 이곳의 경관에 감탄한 나머지 미인의 걸음걸이를 비유하여 "능파대"라 이름 부르기도 했던 해안 자연절경의 보고입니다. 주임신부님 강론처럼 지금 거기가 "만물이 새로이 태어나는 곳" 이라 여겨집니다.
한국 최고의 일출 명소 동해시 추암 ... 여명에 보는 촛대바위 아름다움... 





동해 일출을 기다리며... 여명이 거치고 그 찬란한 붉은 해가 차차 솟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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