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이승재·2007. 7. 15. 오전 10:41:10

안녕

잘지내 누나

처음으로 편지를 쓰기가 이상하다.

리마 날씨가 추워서 감기 걸리지 않 도록

조심하고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나는 누나를 위해서 미사시간에 피아노도 잘 치고

공부를 잘하라고 기도 하고 있어.

누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나를 위해서 기도 해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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