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 누나
처음으로 편지를 쓰기가 이상하다.
리마 날씨가 추워서 감기 걸리지 않 도록
조심하고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나는 누나를 위해서 미사시간에 피아노도 잘 치고
공부를 잘하라고 기도 하고 있어.
누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나를 위해서 기도 해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